2018년 빅뱅엔젤스 패밀리데이 ‘투자자 및 창업기업 한자리에…’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지난 12월 11일 연말을 기념하고 새해 새로운 다짐을 위해 ‘빅뱅엔젤스 패밀리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컬러랩라운지에서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약 50명 이상이 참석한 빅뱅엔젤스 패밀리데이에는 조합원들과 유니콘 파트너스 6기 분들을 포함해 CVC, VC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했습니다. 또한 빅뱅엔젤스 유망한 포트폴리오 창업 기업 대표들도 함께 자리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은 빅뱅엔젤스 송년회 느낌을 살려 다양한 테코레이션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날의 하이라트라고 할 수 있는 경품도 듬뿍 준비했습니다. 아이패드,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 셈소나이트 캐리어, 하만 스피커, 턴테이들 등 다양한 상품들로 기대감를 고조시켰습니다.

여기에 더해 맛있는 저녁 케이더링까지 준비해 참석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습니다.

본격적인 행사는 7시, 빅뱅엔젤스 장준영 매니저가 사회자로 순조롭게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날은 총 10개 정도의 빅뱅엔젤스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2분정도 기업 소개 및 2019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업 2분 발표에는 벨루가브루어리, 에잇컵스, 조이드론, 브레인기어, 쿼드마이너, 키센스, 파코웨어, 에몰라이즈, 스토어카메라가 참석해 기업에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미래 플랜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무엇보다 이날은 인테리어 수요자와 시공업체를 연결해주는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플랫폼 ‘집닥’의 박성민 대표가 창업 기업들을 위해 조언과 격려를 주는 자리도 마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빅뱅엔젤스 포트폴리오 기업 중에 하나인 집닥은 2015년 설립하고 자본금 1500만원으로 시작해 3년 안에 월 평균 거래액 100억원, 직원수 90여 명으로 성장시킨 성공한 스타트업입니다.

기업들의 발표에 이어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가 2019년 글로벌 진출 지원 계획에 대해 공유하였습니다. 황병선 대표는 ” 2019년부터는 본격적인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로 활동할 계획이며, 투자한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돕는것 뿐 아니라 검증된 해외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진출을 자회사 형태로 투자 및 국내 시장 진출 계획을 도울 예정”이라며 “AAA의 온라인 플랫폼(acrossasia.org)을 통해 멤버사 간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활성화 시킬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