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Post Format:


11월 21일-22일 ‘빅뱅엔젤스 데모데이’ 성료 “우수 스타트업 한 자리에 모여”

앞선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창업허브에서 치러진 ‘빅뱅엔젤스 데모데이’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후 다수의 참여 열기 속에 성료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서울디지털재단,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빅뱅엔젤스, 예원파트너스, 경북대학교가 주관해 실시됐다.

빅뱅엔젤스 데모데이 행사는 서울디지털재단 빅데이터 시범사업 ‘DIBS(Digital Innovation Business Scale-up)’,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프로그램, 대구 TIPS 프로그램을 통해 빅뱅엔젤스가 보육한 우수 창업 기업들이 한 자리에서 후속 투자 유치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일정 동안 진행된 IR피칭은 △벨루가브루어리를 시작으로 △캐시파이 △모빌리스트 △액션파워 △쿼드마이너 △로민 △덱신 △나노밸리 △NARCI(NOD) △유씨드 △무스마 △에프엔제이 △착한아들들 △워터파워(리오에너지) △블루티움 △코쿤스 △블루앤 △진테크 △외식인 △어브로딘 △조이드론 △파코웨어 △브로콜릭 총 23개 기업이 발표자로 무대에 올랐다.

그 중 특정 기업의 경우 행사에 참여한 VC(벤처캐피탈)로부터 후속 투자 논의를 위한 1:1 미팅을 요청 받거나 타 기업 관계자로부터 제휴 요청을 받는 등 실질적 성과를 얻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 현장에서는 심사위원은 물론 기업 관계자들과 컨퍼런스 주요 행사에 참석한 일반 방문자들도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보다 뜻 깊은 시간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TIPS 운용사인 빅뱅엔젤스는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로 글로벌 시장 개척, 기술 개발 멘토링, 후속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서울창업허브 ‘리쉐입 컨퍼런스 인 서울 2018’ 성료… “유망 스타트업 총망라됐던 자리”

(사진제공=빅뱅엔젤스)

(사진제공=빅뱅엔젤스)
서울창업허브가 21일부터 실시됐던 ‘리쉐입 컨퍼런스 인 서울 2018’ 행사가 22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창업진흥원, 서울디지털재단,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넥스트 등이 주최하고 AAA(어크로스 아시아 얼라이언스), SBA, 빅뱅엔젤스 주관 하에 실시한 리쉐입 컨퍼런스 인 서울 2018에서는 기업과 투자, AI 및 블록체인기술의 융합, 도시 정책 등과 연관된 키워드들이 방문객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논의됐다.

21일 ‘새로운 기술의 융합이 국가 및 산업, 전문 분야 및 문화의 경계를 어떻게 좁히는가’, ‘기업가 정신과 도시 로드맵, 기술로부터 시작된 국가간 혁신과 협력’, ‘세계 도시의 블록 체인 적용 사례 및 서울 미래 비전이 담긴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정책’에 대한 컨퍼런스 프로그램-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22일 ‘블록 체인 및 AI가 산업과 실생활을 어떻게 혁신하는가’, ‘세큘리티 토큰과 IEO(이니셜 익스체인지 오퍼링), 그리고 탈중앙화된 교환 등의 사례’ 컨퍼런스가 이어졌으며 블록체인 해커톤 우승자 발표 및 시상 순서도 이행됐다. 특히 21일-22일간 이뤄진 컨퍼런스 순서에서는 한국투자파트너스의 박상호 이사, 오렌지랩스 서울의 한상용 시니어 매니저 등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초빙됐다.

이러한 컨퍼런스 식순과 더불어 블록체인 로드쇼, AAA로드쇼, 빅뱅엔젤스 데모데이, 기술경험 및 기술 아이디어 전시장, 스타트업 전시 부스 등 행사 관계자들 및 참여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조성됐다.

특히 빅뱅엔젤스 데모데이에서는 서울디지털재단 빅데이터 시범사업 ‘DIBS(디지털 이노베이션 비지니스 스캐일업)’,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넥스트 프로그램, 대구 TIPS 프로그램 이수 스타트업 등 테크 기반 우수 기업들의 IR을 한 자리에서 듣고 후속 투자 유치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황병선 빅뱅엔젤스 대표는 “스타트업-대기업, 연구기관과 협력 토대를 구축하는 비즈니스 미팅 세션과 시의적절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논의할 수 있는 시간, 최신 AI 기술 논의 및 기관간 협력 기회 도모 등 다방면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행사였다”며, “차후에도 보다 의미 있는 컨퍼런스를 기획-실시하여 기업과 기관간의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서 ‘ReShape Conference in Seoul 2018’ 열려

서울창업허브서 'ReShape Conference in Seoul 2018' 열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ReShape Conference in Seoul 2018’이 2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양일간 서울창업허브에서 개최된다.

ReShape Conference in Seoul 2018은 ‘AI와 블록체인이 만날 때, 파괴적 혁신을 가져오는 주체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이뤄진다. 행사에서는 200명 이상의 VIP와 5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일대일 매칭을 통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이 형성되는 등 여러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행사는 기업가 정신과 도시 로드맵, 국가간 혁신과 협력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컨퍼런스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오는 22일에는 블록체인 트렌드를 보여주는 ‘Security Token’과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등의 실질적 사례와 함께 블록체인 및 AI가 산업과 실생활에 적용에 대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블록체인 해커톤 우승자 발표 및 시상 순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대 행사로 △AAA 투자기관 기업들의 IR 피칭 △국내-외 블록체인 기업 프로젝트 소개 △유니콘파인더 DIBS, NEST, 대구 TIPS 프로그램 이수 스타트업의 통합 데모데이 △비즈니스 파트너십 일대일 미팅 등도 함께 치러진다.

또한 △AI 핸즈온랩 △블록체인 해커톤 △기술경험 전시회 △기술 아이디어 페어 △비즈데브데이 등을 통해 AI 프로그램에 대한 학습 및 채용, 취업 등 기관 간 협력 토대가 마련된다.

한편 ReShape Conference in Seoul 2018는 창업진흥원, 대구광역시, 서울디지털재단,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가 주최하고, AAA(Across Asia Alliance), SBA, 빅뱅엔젤스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