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알에스코리아’, ‘씨세론’, 빅뱅엔젤스 유니콘파인더 9월 정기 IR 참가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지난 9월 19일 PS컴퍼니에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유망기업 투자유치설명회인 “유니콘파인더 9월 정기 IR(9월 투자설명회)”을 개최했다.

 

이번 9월 투자설명회에서는 에코 프린팅 시스템을 개발하는 “지알에스코리아”와 AI를 활용한 기업맞춤 특화 번역을 서비스하는 “씨세론”이 초청되어 각각 1시간의 발표와 Q&A 시간을 가졌다.

< 지알에스코리아 발표 >

 

“지알에스코리아(대표 유현주)”는 친환경 프린팅 시스템으로 카트리지의 교환율과 폐기율을 1/5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에코 프린팅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프린터들의 비효율적인 프린트 설계로 인하여 높은 인쇄비용, 사용의 불편함, 환경오염의 문제들을 개선하고자 카트리지를 교환하지 않고, 잉크나 토너를 연속으로 공급하는 방식을 개발하였다. 현재 글로벌판매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중국, 홍콩과 판매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다. 지알에스코리아는 향후 프린터관리 솔루션 개발, 토너칩 개발 및 제조에 힘쓸 예정이다.

 

< 씨세론 윤영선 대표 발표 >

 

“씨세론(대표 윤영선)”은 2015년 설립 이후 B2B번역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의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전문번역업체로서, AI를 활용한 기업맞춤 특화번역, 유학생을 위한 교열, AI 플랫폼 개발하고 있다. 번역 데이터를 모아 꾸준히 학습한 후 해당 분야의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일반 번역보다 해당 분야의 특화 번역기를 개발, 생산성을 높여 지속적으로 번역의 신뢰성을 유지하며 번역 단가를 하락시키는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 10개의 언어, 전문 번역가 10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13개의 전문 분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기업고객 맞춤형 AI 초벌 번역기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매달 정기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 빅뱅엔젤스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개인투자조합 9개를 결성하여, 70개 이상의 기업에 초기 투자한 엑셀러레이터이다. 포트폴리오 기업은 총 620억 후속 투자 유치, 800억 누적 매출, 3,800억의 기업가치를 창출하였다.

빅뱅엔젤스는 엔젤 투자뿐만 아니라 200여명의 자문가, 투자자, 협력기관을 활용하여 멘토링,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후속 투자, 육성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포트폴리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레진코믹스와 크레모텍이 있으며 단순한 엔젤투자만이 아니라 투자/자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빅뱅엔젤스는 팁스 운영사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 ‘2017년 엑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경북, 충남)’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