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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프루트’와 ‘젤리코스터’, 빅뱅엔젤스 6월 투자설명회 참가

빅뱅엔젤스(대표황병선)는 지난 6월 2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유망 기업 투자 유치 설명회인 “빅뱅엔젤스  6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 설명회에서는 태국을 위한 직방 서비스 ‘NEST’를 개발하는 “패션프루트”와 스마트 보틀 ‘8 컵스’를 개발하는 “젤리코스터”가 초청되어 각각 1시간의발표와 Q&A 시간을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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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프루트(대표 Alex Ahn)”의 ‘NEST’는 태국을 위한 직방 서비스로서, 모바일 부동산 임대 정보를 제공한다. 태국에서 출시 될 예정인 ‘NEST’는 현재 태국에는 한국의 직방처럼 모바일을 통한 부동산 임대 정보 제공 서비스가 없다는 점에 주목하여 서비스를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태국에서 주민들은 부동산 정보를 오프라인 혹은  PC로만 얻고 있기 때문에, 향후 모바일 사용량 증가에 따라 충분한 사업적 가능성이 예견된다. 현재 ‘NEST’는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7월 내에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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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코스터(대표주정인)”은 스마트 보틀 ‘8컵스’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8컵스’는 스마트 알람, 자동 기록, 설거지 모드, 패턴 분석,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일렉트로닉마트, 윌리스 등 전국에 걸쳐  20여개 매장에 유통되고 있으며, 푸드 브랜드마켓  ‘WING EAT’에서 진행되었던 1차 예약 판매는 매진되었다. 향후 젤리코스터는 사용자가 섭취한 식음료와 사용자의 신체 정보간의 상관관계를 분석 할 수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발전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에잇컵스의 차세대 버전으로 음료 종류를 구별하고 칼로리가 계산되는 제품을 준비 중이다.

 

한편 매달 정기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 빅뱅엔젤스는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IT 기반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유치와 육성을 지원한다. 특히 콘텐츠/미디어, 사물 인터넷, 커머스 플랫폼 분야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성과로서는  2016년 현재까지 30개 이상의 초기 투자 유치를 지원하였고,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레진코믹스와 크레모텍이 있으며 단순한 엔젤 투자만이 아니라 투자/자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 문화 창조 허브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빅뱅엔젤스는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투자 자금 지원 뿐 아니라 분야별 전문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자문‧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빅뱅엔젤스, VC가 바라보는 VR산업에 대한 토론 진행

VR 사진

 

지난 6월 9일, 광화문에 위치한 나인트리컨벤션에서 VR 기술의 현 주소와 앞으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웨어러블 앤 VR월드’ 2016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IT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VR산업협회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현실로 다가온 VR’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VR 기술의 현상황과 헤쳐 나가야 할 문제점, 글로벌 트렌드와 시장 상황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오전 기조강연은 오태훈 미국 리로드스튜디오 대표와 토니 치아 중국 니비루 부사장, 제시 왕 중국 3글래시스 대표, 조지 스콧 독일 크라이텍 해외영업총괄 디렉터 등이 VR 산업의 현재와 각 나라별 VR 트렌드, 성공전략 등을 공유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오후 세션은 오전 세션에서 거론된 문제점과 향후 적용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이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번째 세션은 국내 VR 산업현황과 해외진출전략을 토의하였고, 두번째 시간에는 VR 산업 분야별 장단점에 대해 분석하였다. 세번째 세션에서는 VR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진행된 마지막 세션은 ‘VC가 바라보는 VR 산업 투자유치 성공사례 분석’ 으로,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의 진행으로 ES인베스터 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본투글로벌센터, 폴라리언트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가하였다.

좌장과 패널은 일반적으로 벤처투자자가 VR시장에 어떤 관점으로 투자하는지, 어떤 요소를 중시하는지(시장, 기업, 사람)을 살펴보고, 국내외 VR창업 및 투자 유치상황에 대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폴라리언트 최영재 공동창업자는 서로 잘 맞는 VC와 스타트업이 만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표하였다.

더 나아가 한국의 스타트업이 어떻게 하면 글로벌로 더 성장할 수 있을지 VC들이 함께 고민해야한다는 점과 향후 투자하고 싶은 VR기업의 종류, VR/AR 기반 컨텐츠가 기존 산업 생태계를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본투글로벌 김종갑 센터장은 VR을 접목시킬 수 있는 시장으로 교육시장과 부동산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 진행을 맡은 황병선 대표는 2012년에 빅뱅엔젤스를 설립하여, 엔젤클럽을 운영하며 30개 이상의 초기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레진코믹스와 크레모텍이 있으며 단순한 엔젤투자만이 아니라 투자/자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빅뱅엔젤스는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IT 기반의 스타트업을 투자 및 육성을 지원하며, 특히 콘텐츠/미디어, 사물인터넷, 커머스 플랫폼 분야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컨퍼런스에 진행을 맡은 황병선 대표는 2012년에 빅뱅엔젤스를 설립하여, 엔젤클럽을 운영하며 30개 이상의 초기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레진코믹스와 크레모텍이 있으며 단순한 엔젤투자만이 아니라 투자/자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빅뱅엔젤스는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IT 기반의 스타트업을 투자 및 육성을 지원하며, 특히 콘텐츠/미디어, 사물인터넷, 커머스 플랫폼 분야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