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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 오디션 앱 ‘Sing It’, 소개 수수료 지급 서비스 ‘Hostit’ , 빅뱅엔젤스 5월 투자설명회 참가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지난 5월 20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유망기업 투자유치설명회 “빅뱅엔젤스 5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365일 싱어 오디션 앱 ‘Sing It’과 “소개 수수료” 지급 및 호스트(영업사원) 등록이 가능한 O2O서비스 ‘Hostit’이 초청되어 각각 1시간의 발표와 Q&A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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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마이뮤직(대표 이재호)은 현재 1:1 매칭 시스템을 통한 원스탑 음반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8월에 오픈 예정인 ‘Sing it(싱잇)’은 싱어오디션 어플리케이션으로, A급 작곡가들이 자신의 미발표 곡 가이드를 공개하고, 그 노래의 싱어를 찾는 오디션 앱이다. 가수를 찾는 과정에서 곡과 가수의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며, 1등에게는 해당 노래의 음반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메이크마이뮤직은 모바일 노래 오디션 BM특허를 소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곡가 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년간 500여개의 음반제작한 노하우를 통해 높은 퀄리티, 낮은 제작 비용으로 음반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들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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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팃(대표 박성렬)은 소개 수수료를 합법적으로 줄 수 있는 간편한 O2O서비스이다. 호스팃을 통하면 본인이 좋아하는 업체의 “호스트(영업사원)”로 등록할 수 있다. 그 후, 지인에게 해당 업체를 소개해주면 매출의 10%를 소개 수수료로 지급한다. 호스팃의 첫번째 타겟층은 “중국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의료 시장으로, 기존에 한국 병원에서 좋은 의료 경험이 있는 손님(외국인)을 영업사원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호스팃은 의료 관광 시장을 체계화 시키고, 더 많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여 법적인 문제, 사회적인 이슈를 풀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가 된다. 향후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관광객을 포괄하는 ‘개인-패키지 관광 사업’을 할 예정이다.

 

매달 정기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 빅뱅엔젤스는 엔젤클럽을 운영하며 30개 이상의 초기 투자 유치를 지원하였고,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레진코믹스와 크레모텍이 있으며 단순한 엔젤투자만이 아니라 투자/자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빅뱅엔젤스는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IT 기반의 스타트업을 투자 및 육성을 지원하며, 특히 콘텐츠/미디어, 사물인터넷, 커머스 플랫폼 분야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기업이다.

 

롯데 엑셀러레이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빅뱅엔젤스는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투자자금지원뿐 아니라 분야별 전문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자문‧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좋은현상, 빅뱅엔젤스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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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동영상 제작 서비스 ‘좋은현상’과 빅뱅엔젤스와의 투자조인식이 지난 13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있는 빅뱅엔젤스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좋은현상(대표 유현상)은 세일즈 동영상을 제작 서비스하는 쇼호스트 그룹이다. 현재 30명의 쇼호스트들로 구성이 되어, 세일즈 전략을 기획 뿐만 아니라, 제품 홍보부터 판매까지 책임을 지고 있다. 광고 동영상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짧은 시간에 적은 비용으로 세일즈 동영상을 제작해주면서,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쇼호스트의 설명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제품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까지 약 60개의 아이템을 가지고 100편의 영상을 제작하였다.

 

향후 좋은현상은 세일즈 동영상 기반의 세일즈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호스트 기반의 비디오 커머스’를 할 예정이다. 비디오 커머스를 통해 제조사, 브랜드사들은 세일즈 전문가를 통해서 세일즈 기획을 세우고, 동영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쇼핑몰, 커머스사들은 세일즈 동영상을 통해서 제품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여서 소비자들의 구매 전환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빅뱅엔젤스는 엔젤클럽을 운영하며 30개 이상의 초기 투자 유치를 지원하였고, 단순한 엔젤투자만이 아니라 투자/자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레진코믹스와 크레모텍, 엠트리케어가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기업 엠트리케어는 작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104% 성공률로 성공하였고, 현재 생산했던 2,000개의 물량은 매진되었다. 레진코믹스는 최근 투자금 회수를 통해 엔젤투자로는 드물게 5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크레모텍은 레이저 광원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SK텔레콤 등으로 부터 약 37억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출시한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레이저 광원 기반으로 HD급 화질을 구현하며, 자동 초점 기능과 다양한 호환성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는 좋은현상에 대해 “타 동영상 제작 서비스에 비해 1/3 저렴한 제작 비용과 짧은 제작 기간이라는 장점과 쇼호스트 그룹이라는 차별성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향후 비디오 커머스 시장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전했다.

프라미솝, 빅뱅엔젤스로부터 투자 유치 성공

프라미솝

헬스 데이터 분석 및 관리 플랫폼 ‘케어플(careple)’을 운영하는 프라미솝(대표 이준호)은 빅뱅엔젤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다. 투자조인식은 지난 4월 25일에 진행되었으며, 경기문화창조허브 빅뱅엔젤스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투자를 받은 프라미솝의 이준호 대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6기 입교생으로서, 현재 프라미솝은 장애 혹은 희귀, 난치성 질환을 갖고 있는 아이들과 보호자들의 삶의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최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하는 팀이다.

프라미솝의 ‘케어플’은 클라우드 기반 헬스 데이터 분석 및 관리 플랫폼으로 헬스 데이터를 개인화하여,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최적화된 치료 기관, 방법, 계획을 추천하고, 치료대상자와 제공자 사이에 정보 공유와 소통 환경을 제공한다. 타켓 시장은 재활 치료 시장이며, 타켓 고객은 발달 장애 치료사와 사회복지사, 치료 대상자와 보호자이다.

케어플을 통해 기존 윈도우 OS 기반 솔루션을 통한 업무 행태가 클라우드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변화하여, 전국 복지관 예산에서 연간 58억 원 이상의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동시에 치료 대상자들은 동시에 치료 대상자들은 최적의 치료 선택을 통해 시행 착오 및 기회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9월 베타 버전 개발을 완료하여 2개월 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지난 1월 케어플 활동보조인 관리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빅뱅엔젤스는 2012년 설립되어 지난 4년간 약 25개의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한 엑셀러레이터이자 엔젤 투자사로 모바일 플랫폼, IoT 플랫폼, 커머스 플랫폼 등을 주요 투자분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레진코믹스와 크레모텍, 엠트리케어가 있다. 빅뱅엔젤스는 단순한 엔젤투자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유니콘파인더’를 통해 전국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자/자문자의 멘토링을 제공하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