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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지원사업, ‘혁신 R&D + 창업도약패키지과제’ 신청 기업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빅뱅엔젤스입니다.

올해 빅뱅엔젤스는 「2017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작년에 이어 「2018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창업진흥원에서 4차 산업혁명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R&D’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합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원 규모는 총 19,400만원으로 연 100개 과제를 선정하고, 3월과 6월로 나누어 연 2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원대상은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창업 후 3년 이상 7년 이하인 창업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술 개발 비용을 지원하고, 창업도약기 기업의 데스밸리 극복과 성과 창출을 위한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원금액은 R&D 지원자금 최대 2억원 이내, 창업사업화 지원 자금 0.5억원 이내로, 최대 1년동안 총 2.5억원으로, 창업기업에게는 좋은 기회로 예상됩니다.

특히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의 경우, 기본 지원 예산(최대 5천만원) 이외에도 바우처 프로그램 별 예산을 지원하여 추가적으로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하니, 지원금액 총 2.5억과 합하면 3억정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바우처 프로그램은 투자유치, 제품개선고도화, IT콘텐츠 등 총 10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고, 특히 투자유치 프로그램은 저희 빅뱅엔젤스가 담당할 예정입니다.

 

‘혁신 R&D + 창업도약패키지과제’ 1차 접수 기간은 29일(내일) 오후 6시까지이며, SMTECH 홈페이지를 통해 시행계획 공고 확인 및 신청 서류 양식 다운로드, 사업 접수가 가능합니다. 내일까지 접수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속하게 작성해서 접수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본 사업 접수 마감 후에는 기술창업스카우터, 창업도약패키지(4차 산업 혁명분야), 성장촉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을 모집하여 자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오니, 자세한 지원 내용은 SMTECH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빅뱅엔젤스, 로아인벤션랩과 와우플래닛코리아 MOU 체결

로아인벤션랩 김진영 대표(왼쪽부터), 와우플래닛코리아 애니킴 대표,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사진제공=빅뱅엔젤스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빅뱅엔젤스는 4일 국내 액셀러레이터 로아인벤션랩(대표 김진영)과 미국 헐리웃 영화 마블(MARVEL)시리즈의 체험형 시설 마블익스피리언스 운영사인 와우플래닛코리아(대표 애니킴)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빅뱅엔젤스는 2012년 설립 이후 개인투자조합 9개를 결성해 70개 이상 기업에 초기투자를 해왔다. 지난해 팁스운영사,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경북, 충남)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빅뱅엔젤스의 황병선 대표는 “빅뱅엔젤스는 와우플래닛코리아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마블익스피어리언스에 필요한 기술기반 스타트업을 매칭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와우플래닛코리아측은 “미디어 콘텐츠 개발, 유관기술 기반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R&D 기금을 조성해 빅뱅엔젤스와 로아인벤션랩이 추천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R&D 지원 연계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빅뱅엔젤스, 네비게이션개발업체 ‘엠투브’에 초기투자

빅뱅엔젤스 배성환 이사(왼쪽부터), 황병선 대표, 엠투브 정상수 대표/사진제공=빅뱅엔젤스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빅뱅엔젤스가 지난 26일 차량용 실내 네비게이션 개발업체 엠투브(대표 정상수)에 초기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엠투브는 스마트 주차장과 실내 네비게이션에 적용할 가상 GPS와 DR(Dead Reckoning, 추측 항법)기술 등의 차량 통신, 스마트카와 관련된 유수의 핵심기술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빅뱅엔젤스의 초기 투자금과 미래창조과학부의 투자연계형 기업성장 R&D 지원사업 지원금을 포함해 총 5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엠투브의 정상수 대표는 “기존 네비게이션은 GPS 기술의 한계 때문에 실제 최종 목적지가 아닌 최종 목적지 주변에서 서비스를 종료했지만, 엠투브는 이같은 한계를 보완했다”며 “엠투브의 네이게이션 솔루션을 이용하면 주차장 입구까지 가지 않아도 모바일 앱을 통해 원격으로 주차 가능한 자리를 확인할 수 있어 운전자의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엠투브는 향후 실내주차장, 터널 같은 GPS 음영지역에서도 끊김 없이 이용이 가능한 차량용 실내 네비게이션 솔루션의 사업화 과정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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